[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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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찐(진짜) 마지막 바프(보디프로필) 촬영 본"이라며 "살면서 처음 해보는 바프였기에 몸 만든 김에 뽕 제대로 뽑은 올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식단, 운동 둘 다 힘들었지만 그 과정 가운데에 기대하며 응원해 준 많은 분들 덕분에 80일의 대장정을 화려하게 즐겼다"라며 "1년에 한 번씩은 앞으로 꼭 찍을 예정, 고생한 만큼 제 바프를 너무 좋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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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브라톱에 짧은 팬츠를 입고 소파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탄탄한 복근을 공개하며 건강미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으나, 총 46㎏ 감량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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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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