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제시가 "난 유재석 라인"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26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유재석 라인 제시, 탁재훈 라인 신규진을 꾸짖고 자신의 치마도 찢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규진은 제시를 향해 "유재석 선배님 프로그램과 반장님(탁재훈) 프로그램이 동일 시간대로 섭외가 들어오면 재석 선배님 프로그램을 나간다라고 했다더라"고 했다. 이에 제시는 "생각도 없이 바로"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탁재훈은 "이유가 뭐냐"며 발끈했다.
Advertisement
제시는 "호동 오빠, 신동엽 오빠 등 엄청 많지 않냐. 저는 그럼 오빠(탁재훈) 무조건 고른다"며 "오빠는 넘버 2"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넘버3 까지 진짜 중요한 거다"며 "오빠 여기도 안 꼈었으면 진짜 최악인 거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탁재훈은 "왜 유재석이 넘버 원이냐"고 물었고, 제시는 "힘들 때 오빠가 엄청 잘 챙겨줬다. 정말 사랑해주고, '너 너무 잘 하고 있다'고 해줬다. 오빠(탁재훈)처럼 이렇게 막 대하지 않았다"고 해 탁재훈은 또 한번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어 제시는 "약간 유재석 라인인가보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절연한 부모' 대신 선우용녀가 '진짜 할머니'…"딸 재이 용돈까지" 뭉클 -
‘하시3’ 서은우, 임신 중 극단적 시도 후 아들 홀로 출산 “양육비 받으려 낳은 것 아냐” -
김미화, 발달장애 子에 혹독한 독립 준비…"남편의 아픈 손가락" 눈물 ('특종세상')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단독] '40세 신인' 조째즈, '고딩형사'로 연기자 데뷔…윤경호·김혜윤 만난다 -
‘19남매’ 리얼리티 인기 스타, 8세 아동 성추행..경찰 체포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단독] 유수빈, 변우석 이어 김혜윤과 함께한다…'고딩형사' 캐스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희망적 모습 봤다" 걱정덜기에 충분했다…화이트, KIA 상대 5이닝 6K 1실점 '홈런은 옥에 티'
- 4.'봄의 롯데' 와 이리 무섭노...33이닝 5실점 천적, 2이닝 7실점으로 털어버렸다 [부산 현장]
- 5.'홈런 공장' 명성 여전하네! 최정 2G 연속 아치 → 고명준 시범경기 2호 '쾅' → 오스틴 재역전 쓰리런까지 [인천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