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탄소년단(BTS) 측이 최근 연예계 마약 스캔들과 관련해 루머가 퍼지자 법적 대응에 나섰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의 모회사 하이브 측은 28일 "일각에서 제기되는 당사 아티스트와 특정 장소 관련한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해당 장소를 알지 못하며 방문한 적도 없다"고 강조했다.
앞서 한 인터넷 매체와 유튜브 채널은 방탄소년단의 일부 멤버가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된 이선균과 지드래곤이 연루된 유흥업소에 드나들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하이브 측은 지난 26일에도 "해당 루머와 무관하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내세운 바 있다.
하이브 측은 "허위 사실 유포와 명예 훼손에 대해 무관용의 원칙으로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미 일부 근거 없는 당사 아티스트 관련 허위 사실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를 착수했다"며 "계속되는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끝까지 엄중한 책임을 묻도록 하겠다"며 다시 한번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