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운동 유튜버 제이제이가 임신설에 대해 해명했다.
28일 제이제이의 채널 'TMI JeeEun'에는 '옷 다 입고(?) 찍은 첫 매거진 화보 명품 드레스 간접 체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제이제이는 웨딩드레스 피팅을 하기 위해 샵으로 향했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그는 "저의 셀프 촬영 영상 보시고 하시는 말씀 중 하나가 '제이제이 배가 나온 것 같다', '임신한 거 아니냐'였다. 저도 사람인데 살찔 수 있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약 임신이었으면 서둘러 알렸을거다. 살이 쪘다. 살이 찌니까 배가 나오더라. 요즘에 뺐는데도 아직 조금 남아있다"라고 털털하게 밝혔다.
한편 제이제이는 배우 줄리엔강과 내년 5월 결혼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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