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방민아가 클럽 홀릭 과거를 회상했다.
Advertisement
29일 엄정화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방민아는 엄정화의 집에 방문했다. 현재 집순이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는 방민아는 "어릴 때 너무 많이 돌아다니고 일도 많이 했다. 클럽을 너무 좋아했다. 엄청 놀았다"고 말해 엄정화를 놀라게 했다.
방민아는 "당시 연예 기사 댓글에 '옥타곤녀'라는 댓글이 달렸다. 신기한 건 주변 친구들도 나도 술을 다 안마신다. 우리끼리 가서 춤만 추는 거다. 주변에서는 이해를 못하는데 술 못 마시는 사람들이 더 흥이 많고 노는 방법을 안다. 술을 모르니까 진짜 찐 바이브로 논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엄정화는 "나도 유재석 김원희와 노래방에 갔는데 술 한잔도 안 마시고 콜라 마시면서 미친듯이 놀더라"라고 공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홍길, 피는 못 속여~ 조상 엄흥도처럼..방치된 동료 시신 목숨 걸고 수습 (순풍 선우용여)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24살 예비신부의 현실..."결혼 준비·다이어트로 바빠" -
서유리 '이혼 합의서' 폭로…"최병길 PD, 3억2300만 원 지급 지체" -
“왜 내 연차를” BTS 공연, 어쩌다 직장 갑질이 됐나..광화문 일대 ‘강제 휴가’ 논란 -
기안84, '우상' 이토준지 선물에 눈물…'성범죄 은폐' 출판사 소개 논란 지울까 -
지선도령 "박나래 논란, 사실 예언했었다… 위약금 무서워 입 닫았을 뿐" -
웃음치료사였는데 10억 넘게 빌린 뒤 잠적..코미디언 출신 전 서울시의원 -
'5월 결혼' 신지♥문원, "키 차이 별로 안나" 어느 정도길래..티격태격 결혼 준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태형 감독이 불러 얘기했다 "160km 한국에서 제일 좋은 공 가졌잖아" 윤성빈, 결국 멘탈이다 [부산 현장]
- 2.[오피셜]홍명보호 "호랑이의 기습",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유니폼 전격 공개…'기습 서사 확장
- 3.'10억-10억-9억' 역대 최고 신기록…한화·삼성 공격적 투자, 우승 한 풀어줄까
- 4."이기고도 웃지 못했다" '소방수' 투도르 부임 6경기 만 토트넘 '빛바랜' 첫 승, UCL 16강서 탈락..8강 빅매치 대진 완성
- 5.메이저리그도 WBC도 하는 '승부치기', 한국은 왜 안 해? 허구연표 레벨업, 다시 '시동' 건다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