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스우파'의 우승 트로피를 베베가 들어올렸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 파이널 생방송이 공개됐다. 파이널 라운드에는 원밀리언, 베베, 잼리퍼블릭, 마네퀸이 진출했고, 두 가지 미션을 남겨운 상태였다. 첫 미션은 글로벌 아티스트의 곡을 선택해 크루만의 무대를 펼치는 글로벌 아티스트 미션. 두 번? 미션은 엔딩 크레딧 미션이었다.
베베는 이날 가면을 이용해 퍼포먼스를 펼쳐 시선을 모았다. 바다는 "저희만의 무대를 볼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했다. 최종 우승을 차지한 베베는 서로를 껴안으며 행복해했던 바. 바다는 "저희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순간들이 지나갔고, 파이널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어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이어 바다는 "모든 출연자 분들 사랑하고 너무 자랑스럽고 영광이었다. 돌이켜보면 모든 순간, 모든 무대가 소중했고 정말 영광이었다"며 "저희가 '스우파2'에 나오게 된 이유가 부모님과 가족들에게 자랑스러운 딸들이 되고 싶어서였다. 그 약속 지킬 수 있게 돼서 감사 드린다"는 소감을 남겼다.
'스우파'는 메가크루 미션의 1등 팀이 최종 우승자가 된다는 공식이 존재했던 바. 원밀리언을 대신해 베베가 우승을 거두게 되며 공식을 파괴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