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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한국 마라톤의 전설 손기정 역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리더십으로 극의 중심을 이끈 하정우, 보스턴 마라톤 대회 우승자 서윤복으로 변신해 실존 인물과 혼연일체 된 열연을 선보인 임시완, 개성 넘치는 연기로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은 김상호, 대세 박은빈의 특별출연까지. 다채로운 캐스팅과 배우들의 빛나는 연기 레이스가 극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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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부터 다시 한번 보스턴 마라톤 대회 한복판에 있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만끽하고 싶은 관객들까지 안방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짜릿한 승리의 쾌감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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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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