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동네 주민들에게 급작 사과로 아침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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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장영란은 "동네주민 여러분 놀라셨?? 미안합니다"라며 "정신외출한 저 보고 조금이라도 웃으시고 오늘도 힘찬하루 되세요"라고 설명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키와 핸드백, 외출복까지 정갈하게 입었지만 수건으로 돌돌 말은 머리 그대로 출근하려다 놀라 돌아온 장영란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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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감고 말리지도 않은 채 출근 준비가 다 끝났다고 생각한 것. 솔직 털털한 일상 공개가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한편, 장영란은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으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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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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