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이 클럽하우스 리뉴얼을 마쳤다.
이번 하드웨어 리뉴얼은 고객 공간 내 프라이버시 강화와 프리미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지난해 동절기부터 클럽하우스 이용 포인트별 전반에 대해 진행되었다.
레스토랑은 이용 고객 간 간섭이 없도록 공간을 구분하고 시야를 차단해 프라이버시 강화는 물론 편안한 다이닝 환경을 조성했다. 또 스타트하우스와 와인셀러룸도 특별한 다이닝과 재충전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스토리가 있는 시그니처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인 와인셀러룸에서는 소수의 고객들을 위한 최고급 컬트와인의 생산지로 유명한 나파밸리의 세인트헬레나에 위치한 세븐스톤즈 와인을 단독으로 소개하고 시중에서 만나보기 힘든 유명 와인들의 각 빈티지를 선보이는 등 수준 높은 와인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다. 이밖에 개인 이용 공간은 제이드팰리스 골프클럽만의 헤리티지를 살리면서 이용객의 프라이버시를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팀 전원이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라커룸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샤워부스와 파우더룸은 개인 공간 위주로 구성했다.
라운드 전에는 프로 골퍼가 직접 스윙 점검 및 골프 스트레칭을 코칭 하고, 라운드 중에는 필드 레슨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도입 하였다. 그 밖에 코스 중간에 있는 두 개의 그늘집은 라운드 중 휴식과 에너지를 재충전할 수 있도록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호텔 라운지 같은 편안함을 제공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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