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중부양처럼 미끄러지는 춤 슬릭백이 전세계적으로 크게 유행하면서 이효철군의 영상이 무려 2억 뷰에 달하는 등 화제가 됐다. 이효철 군은 "영상이 너무 떠서 연락이 많아 온다"라며 쑥쓰러워했다.
Advertisement
많은 프로그램 섭외가 왔지만 이효철 군은 "'세상에 이런 일이'는 거절했다. '유퀴즈'에서 섭외 연락이 올까봐"라 했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2억뷰면 월드클래스다. 기분이 어떻냐"라 물었고 효철 군은 "예전에는 부담스러웠다. 지금은 길가다가도 알아본다. 그러면 '아니다'라 한다. 너무 부끄럽다"라 답했다. 이효철 군은 직접 슬릭백 춤을 시연해주기도 했다. 유재석은 "앞에서 보는데 다리가 닿는거 같은데 안닿는다. 보고도 안믿긴다"라며 신기해 했다. 이효철 군은 유재석 조세호에게 직접 춤을 알려주기도 했다.
Advertisement
'영상 수입'에 대해 이효철 군은 "아마 영상 찍어준 친구랑 나누지 않을까 싶다. 원래는 6대 4로 생각했는데 지금은 8대 2로 해야할 거 같다"라 밝혔다.
이효철 군은 "뉴진스 해린을 좋아한다"라 했고 어머니 천애정 씨는 남궁민을 좋아한다고 했다. 유재석은 "오늘 이렇게 두 분을 뵀는데 각자 인생을 사는 거 같다"라 농담했다.
이효철 군은 '성적' 이야기에 "조금 못한다"라 씁쓸하게 말했다. 유재석은 "최근 성적표를 받자마자 찢어버렸냐. 부모님께 보여주셔야 하는 거 아니냐"라 했고 이효철 군은 "처음엔 보여드렸는데 너무 충격을 받으셨다"라 했다 어머니 천애정 씨는 "저는 성적 신경 안쓴다. 쿨하게 키운다"라 했다.
이효철 군은 "어머니께 끼를 물려 받았다"라 했고 천애정 씨는 "장구 공연을 다닌다"라 전했다. 가족들 모두가 흥 부자인 집안. 두 사람은 즉석에서 장구 공연과 슬릭백 춤을 합쳐 공연을 펼쳤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