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올 한해에 대해 회상했다.
1일 아야네는 "여름이 이제 끝나고 가을이 오는 요즘 지난 2023년을 생각해보면 한가지 일에 열심히 집중해 내 몸도 아끼며 지내던 해였어요"라 2023년을 돌아봤다.
이어 "큰 일을 해내기 위한 모든 과정들이 좀 뭐랄까. 허무하잖아요. 어떤 결과를 이루었을 때 그냥 지나간 나날이라 생각이 들지 않았음 좋겠어서 내 하루하루를 많이 기록하려고 해요 이제"라며 새로운 다짐을 했다.
아야네는 "오늘의 나의 행동은, 오늘의 하루는 2024년의 나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하루였다고 난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을 것 같아"라며 일기처럼 기록을 남겼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21년에 결혼했다. 부부는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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