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레인보우 지숙이 대기업 사원증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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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은 31일 "사원증 사진 공유 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숙의 사원증 사진이 담겼다. 라이브커머스 등에서 활약 중인 지숙은 회사에 출입하기 위한 사원증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마침 이날은 지숙과 이두희의 결혼기념일. 이에 팬들은 "결혼기념일에 대기업 입사", "대기업 취직 축하 드립니다", "MZ신입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했다.
한편, 지숙은 2020년 10월 프로그래머 겸 사업가 이두희와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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