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나 베베의 우승을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스우파' 홀리뱅이나 '스맨파' 저스트절크가 우승했을 때 모두 납득하고 축하했던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Advertisement
하지만 베베를 응원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스우파2' 뿐 아니라 '스우파', '스걸파', '스맨파'에서도 모두 대중 투표는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됐었다. 베베가 NCT 에스파 리사 등 K팝 스타들과 함께 작업하며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바다의 영향을 받은 것은 무시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인기가 많은 것이 죄는 아니라는 의견이다. 또 베베가 바다 원팀의 성향을 강하게 보이는 팀이라고는 하지만, 오히려 바다를 중심으로 강한 결속력을 보이며 K팝에 가장 적합한 칼군무와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는 장점도 있었다. 특히 K팝 미션에서는 JYP 대진에서 스모크 무대로 레전드급 배틀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