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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동안 찾아주신 수많은 손님들, 지인분들..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마법갈비 요술꼬치란 독특한 이름의 뜻은 요즘처럼 힘든 시절 모든 일이 마법같이 술술 풀리고 요리와 술이 있는 주점이 되라고 아내가 지어준 이름입니다"라면서 "6년 동안 피땀 흘리며 고생해준 수많은 직원분들 정말 감사했고. 마지막까지 잘 마무리해 보자고요! 이 자리는 제가 다시 리뉴얼해서 새 브랜드로 11월 중순경에 인사드릴 수 있을 거 같아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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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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