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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은 '골든걸스'의 맏언니 인순이부터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로 이어지는 멤버들부터 해당 프로젝트를 기획한 프로듀서 박진영에 이르기까지, '골든걸스' 프로젝트의 주요 인물의 면면을 소개해 흥미를 자극한다. 먼저 데뷔 46년 차의 자타공인 레전드 디바 인순이는 제일 맏언니이지만, 가장 막내처럼 트렌디한 감성을 뽐낸다. 특히 Y2K, 발레 코어 스타일의 패션 아이템을 활용하며 최신 트렌드를 모두 섭렵하고, 나이가 무색한 유연성과 신체 컨디션을 자랑하며 완벽한 무대를 꾸며 '황금맏내(맏이+막내)'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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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카리스마의 집결체로 불리는 '맨발의 디바' 이은미가 '골든걸스'의 귀여운 막내로 분해 흥미가 치솟는다. 무엇보다 이은미는 무대 위에선 탄성을 자아내는 섹시미를, 무대 뒤에서는 사랑스러운 애교와 잔망까지 보여주며 '캐릭터 부자'의 면모를 자랑한다. 이에 무대 위, 아래에서 엄청난 갭으로 팬들을 사로잡을 이은미의 활약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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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2 '골든걸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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