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통통 볼살 어디로 갔나~! 역시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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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신지가 몰라보게 슬림해진 몸매를 드러냈다.
1일 신지는 "짜증 날 땐 짜장면. 우울할 땐 운동. 복잡할 땐 볶음밥. 탕탕탕탕 탕후루~이제 안무 연습 가자!"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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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신지는 필라테스 후 셀카를 찍고 있다.
지난해 11㎏ 감량 소식을 전한 신지는 스트립 상의에 밀착 레깅스 차림으로 늘씬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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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11월 17일과 18일 KBS 아레나홀에서 '코요태스티벌' 서울 공연을, 12월 2일 대구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에서는 대구 공연을 개최, 오랜 시간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추억 그 이상의 감동을 선물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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