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와 SBS 김주우 아나운서, 모델 배윤영이 '2023 슈퍼모델 선발대회'와 함께 한다.
SBS미디어넷 측에 따르면 이현이와 김주우 아나운서, 배윤영은 오는 13일 개최 되는 '2023 슈퍼모델 선발대회' 본선 MC로 낙점돼 호흡을 맞춘다.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모델 선발대회. 그동안 이소라, 홍진경, 김선아,한고은, 한예슬, 소이현, 이다희, 이현이, 나나, 이성경, 진기주 등을 배출한 모델계 입문이자 스타 등용문이다. 올해에는 30회를 맞이해 대한민국 패션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는 끼와 재능, 열정을 가진 최고의 모델테이너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현이는 2005년 슈퍼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2022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이어 '2023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까지 2년 연속 MC를 맡아 뛰어난 진행 능력을 인정받게 됐다. 슈퍼모델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배려 넘치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풀어주고, 특유의 솔직한 매력을 바탕으로 아름다운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주우 아나운서는 2010년 SBS 입사한 이래 여러 교양, 예능 프로그램과 라디오까지 섭렵하고, 유튜브 크리에이터로도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2023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는 MC 이현이와 함께 몰입도를 높이는 안정된 진행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배윤영은 지난 2014년 데뷔해 그동안 해외 명품 패션 브랜드 런웨이에 오르며 글로벌 모델 랭킹 사이트 '모델스닷컴'이 꼽은 '톱 모델 50'에 선정되는 등 자타공인 대한민국 톱모델로 활동 중이다. 이번 '2023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는 자신의 경험을 살려 본선 진출자들을 격려하며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2023 슈퍼모델 선발대회'본선은 13일 SBS에서 오후 5시 50분 생방송 되며 다음날인 14일(화) 밤 9시 SBS FiL과 SBS 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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