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강소라가 만삭에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했다.
강소라는 2일 "만삭 화보 비하인드컷. 생애 첫 만삭 화보라 기대 반 걱정 반이었지만 너무 멋진 결과물에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박수와 감사를"이라는 글을 올렸다.
함께한 사진에서 강소라는 만삭의 몸을 그대로 드러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블랙 정장에서는 시크함을 시스루 화이트 원피스에서는 여성스러움을 자랑하며 미모를 뽐냈다.
이에 방송인 박슬기, 배우 이시언, 천우희, 박솔미, 이영진, 배구선수 김연경, 가수 바다 등이 축하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다음해 딸을 출산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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