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net '스트리트 우먼 파이터2'(이하 스우파2)의 원밀리언 리아킴이 "10년째 1일 1식중"이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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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킴은 1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베베 바다, 마네퀸 펑키와이와 함께 출연했다.
리아킴은 이 자리에서 "10년째 1일 1식을 한다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리아킴은 "딱 하루에 한 끼를 먹는 게 처음에 책에서 읽고 좋다고 생각해서 시작했다. 나중에는 두 끼를 먹으면 몸이 무거워지더라"라며 "그때부터 정량을 지키고 있다. 체력 소모가 심하면 힘들지 않냐고 하는데, 저는 몸이 무거워지면 더 힘들더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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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주로 고기를 먹는다. 탄수화물을 많이 안 먹는 편이고, 채소, 고기, 과일을 많이 먹는다"라며 "가끔 두 끼를 먹을 때도 있지만, 대부분 한 끼만 먹는다"고 전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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