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송혜교와 김혜수가 우정을 자랑했다.
송혜교는 2일 "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김혜수와 함께 강원도 동해의 한 바닷가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 또 동해시에서 열린 '제1회 발한 칼국수 축제' 현장에서 기념 촬영을 한 모습도 눈길을 끈다. 김혜수는 선글라스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있지만 송혜교는 모자를 쓴채 얼굴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로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 제59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김혜수는 오는 24일 개최되는 '제44회 청룡영화상' 진행을 끝으로 MC자리를 물러난다고 밝힌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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