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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선두 질주에는 손흥민의 활약이 있다. 손흥민은 올 시즌 해리 케인이 이적한 후 토트넘의 캡틴이 됐다. 경기력 측면에서도 8골을 집어넣으며 리그 득점 랭킹 2위를 달리고 있다. 첼시 전에서 토트넘은 손흥민의 활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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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올바른 선택"이라며 손흥민에게 힘을 실었다. 그러면서 "손흥민과 나는 직접적은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알고 있었다. 내가 온 세계(아시아 & 오세아니아)의 일부였으며 축구선수로 잘 알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이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위해 뛰는 방식 그리고 사람들이 손흥민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식, 이 곳에서 손흥민과 함께 일하는 방식이 너무 좋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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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팀 내에서 로메로와 매디슨을 포함한 많은 고참 선수들의 도움도 많이 받고 있다"면서 "그는 좋은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추가적으로 책임감을 더해질 수도 있다. 그러나 그는 정말 축구를 즐기고 임팩트를 보여주고 싶어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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