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불법 도용한 사기 광고에 주의를 당부했다.
송은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번 피드에 한번 올렸지만 그 이후로 더 많은 제보가 오고 있어 당부 말씀 드립니다"며 당부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송은이가 광고 하는 것처럼 속여서 광고를 클릭 하게 만들고 있어요 (나쁜…)"이라며 "저 뿐만 아니라 유명인들의 사진과 이름을 도용한 사례가 너무 너무 많다고 합니다. 절대!! 절대!! 속지 마세요"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피해 없으셨음 하는 마음 뿐 입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송은이는 "제 이름과 사진을 불법도용한 주식, 재테크 사기 광고에 절대 속지 마세요! 클릭은 물론이고 관심도 눈길도 주지 마세요!"라며 한번 더 강조했다.
앞서 송은이는 지난달 17일 김숙과 찍은 사진이 무단 도용된 사실을 밝혔다. 합성된 사진 속에는 마치 송은이와 김숙이 주식 투자 도서를 광고하듯 보였다. 이에 송은이는 "불법입니다. 무단 도용, 저희와 상관 없어요"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혹시나 내용 보시고 피해보시는 분들 계실까 싶어 알립니다. 전혀 상관 없고 저 사진과 광고는 불법으로 책을 합성한 불법 광고입니다"라며 "다른 연예인, 셀럽들 사진에 책을 합성해서 광고하는 사례가 많으니 각별히 주의하세요"라고 당부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3."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4.아시아 출신 주심, 역대급 참사! "파라과이 선수 당장 끌어냈을 것" '수치, 창피, 음모' 분통 봇물…음바페의 '참교육'
- 5.'나이 40세, 월드컵→인생을 바꿨다' HERE WE GO 속보! 카보베르데 철벽 수문장 보지냐, 브라질 복수 클럽 러브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