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여전히 알콩달콩 다정하다.
배우 한예슬이 10세 연하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한예슬은 1일 "My joy"란 애정 가득한 글과 함께 집안에서 편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남자친구의 사진을 자신의 개인계정에 올렸다.
한예슬은 지난 2021년 남자친구와의 열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한예슬의 남자친구는 1991년생으로, 한예슬과는 10살 차이인 연극배우 출신으로 알려졌다.
그간 해외여행을 함께 하는 등 남자친구와의 달달 모드 일상을 공개해온 한예슬은 지난 8월에는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해가 갈수록 너무 좋다"며 "남자친구 애칭이 '강아지'다. 귀엽지 않냐"고 자랑했다.
한편 한예슬은 2001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MBC TV 시트콤 '논스톱4(2004)', 드라마 '환상의 커플(2006)', SBS TV 드라마 '미녀의 탄생(2014)'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한예슬은 드라마 '서울에 여왕이 산다'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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