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승리로 흥국생명은 개막 후 5승1패를 기록하며 승점 15점으로 1위를 고수했다. 2위는 승점 11점을 확보한 GS칼텍스다. 흥국생명은 지난 10월 26일 정관장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2대3으로 패한 것을 제외하면, 나머지 5경기를 전부 이기고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아본단자 감독도 경기 중 몇차례나 선수들에게 집중력을 요구했다. 접전 끝에 이겼지만 경기 후 아본단자 감독의 얼굴에는 고민이 드러났다.
Advertisement
이어 "순간마다 집중력의 문제가 있는 것 같다. 가끔 너무 릴렉스 해지기도 하고, 계획대로 안될때 집중도가 업다운이 계속 생기는 것 같다"고 우려했다.
Advertisement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국생명은 1라운드를 5승1패로 마쳤다. 승점 15점으로 선두 독주다. 아본단자 감독은 "플레이오프에 갈때까지 최고의 경기력을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 팀을 만들겠다"고 각오를 다시 다졌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