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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안토니는 달랐다. 이날 선발로 나선 안토니는 경기가 0-0이던 후반 18분 파쿤도 펠리스트리와 교체돼 벤치로 물러났다. 안토니는 68분 동안 단 하나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했다. 더선은 '안토니는 전반 45분 동안 위협적인 공격을 거의 하지 않았다. 여러 차례 공을 잃기도 했다. 역대 최악의 절반 축구라는 비판을 받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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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맨유도 두손을 든 모습이다. 5일 유로스포츠에 따르면, 맨유는 플라멩고의 가브리엘 바르보사 영입을 위해 안토니 카드를 꺼냈다. 안토니를 임대로 제시할 계획이다. 가브리엘은 올 시즌 18골을 기록 중이다. 과거 인터밀란에서 실패했지만, 그의 득점력은 브라질 최소 수준이다. 그의 계약이 2024년에 끝난다는 것을 감안하면 2000만파운드면 영입이 가능하다는게 중론. 플라멩구는 바르보사를 대신할 선수를 원하고 있고, 안토니 임대면 고려해볼만 하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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