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완♥' 이지혜 "일하는 것도 좋지만 아이들 북적북적한 주말이 행복해"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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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이지혜는 "일을 할래 육아를 할래 물어보신다면 당연히 일을 할래겠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 커가는 것도 보고 티?태격 북적북적 그런 주말이 참 행복합니다(진심이야?)"라 했다.
그러면서도 "단 둘다 월-금까지 어린이집 유치원을 보낸다는 가정 하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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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육아를 하면서 진심 수면부족이 제일 힘들어요. 그래서 저는 아기가 낮잠 잘 때 그리고 밤잠 잘 때 하고 싶은 개인 일들은 다 접어두고 무조건 잡니다"라 했다.
이어 "요즘 핫한 넷플 핫플 이런 것들과 거리는 좀 멀어지겠지만 귀요미들과의 행복이 있으니까 라고 위로해보며 잠깐 둘째가 자는 사이를 틈 타 인스타 올리고 저녁 준비하러 총총총"라고 해 육아맘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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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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