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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사 1시간 53분 경과, '반주' 현 상황은 내부에 손님들이 들어찼다. 이에 이장우는 "장사 잘 된다"고 했지만, 백종원은 텅 비어있는 외부 좌석에 걱정했다. 경쟁 업체 식당들은 테라스에 손님들이 가득한 상황. 그때 손님이 등장, 드디어 테라스가 채워졌다. 등갈비를 처음 먹는 손님들은 옆 테이블에 문의하거나 메뉴판을 읽었지만 그때 "그냥 먹으면 된다"는 친구의 말에 손으로 등갈비 먹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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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첫날 장사를 종료, 백종원은 회의를 진행했다. 백종원은 "도리뱅뱅 안 나가는 거 같냐. 반응 좋았냐. 가격 때문 인 것 같다"고 하자, 존박은 "남기는 건 못 봤다. 편안한 음식을 찾는 거 아닐까"라고 했다. 그러자 백종원은 "그럴지 아닐지는 내일 가격 조정해보면 안다"며 야외 테이블에 대한 솔루션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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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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