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이효리가 컴백 후 점점 어려지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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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이효리는 "행복했다.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줘서 고마워요"라는 영어로 이날의 소감을 남기고 사진을 공개했다.
침대에 누워 막 찍은 셀카가 아이돌 비주얼이어서 놀라움을 안긴다. 최근 광고를 찍기 시작했다는 이효리는 컴백 후 점점 리즈 시절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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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효리는 베트남에서 열리는 한 문화 행사 참석을 위해 베트남에 머무르고 있다. 베트남 전통 모자를 쓴 모습도 현지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편 이효리는 지난달 '후디에 반바지'를 발표하고 가수로 컴백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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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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