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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안은 할머니 집에 마련된 자신의 방에서 아침을 맞아 눈길을 끈다. 엄마 장신영, 아빠 강경준, 동생 정우가 남양주로 이사를 가게 되면서, 기존에 다니던 학교에 남고 싶었던 정안이 서울에 있는 할머니 집에 살기를 택한 것. 정안은 "할머니 집에 산지 한달 가까이 되었다. 할머니가 아침마다 기도를 해주셔서 좋은 하루가 될 것 같다"라며 든든한 지원군인 할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근황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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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할머니는 "정안이가 할머니랑 살겠다고 해서 행복해. 복덩이야"라며 바라만 봐도 좋은 손자 정안을 향한 끊임없는 애정 공세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정안도 할머니의 사랑에 보답하듯 열 일곱 남고생답지 않은 붙임성으로 할머니와 시간을 보낸다고 해해 이들의 특별한 동거 관계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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