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라이머와 안현모가 결혼 6년 만에 이혼했다.
Advertisement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6일 "라이머와 안현모의 이혼조정 절차가 최근 마무리 됐다. 두 사람은 친구로 남기로 했으며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17년 결혼한 라이머와 안현모는 tvN '우리들의 차차차' 등에 함께 출연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으나 결국 파경을 맞게 됐다.
Advertisement
라이머는 1996년 래퍼로 데뷔, 브랜뉴뮤직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하기도 했다.
안현모는 SBS CNBC 외신 기자 겸 앵커 출신으로 현재는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왕사남', 마침내 1600만 돌파…역대 2위 '극한직업'까지 26만 남았다 -
아내 각목으로 때리고 도박까지...결국 父 잘라낸 딸들 '분노' ('결혼지옥') -
'병풍 논란' 송지효, '도플갱어' 정우 만났다..."진짜 닮긴 닮았다" -
변우석, 아이유와 첫만남에 "설레고 좋아, 너무 행복했다" -
"직원 6명과 갔는데"…정지선 셰프, 안성재 식당서 '500만원 플렉스' -
'나경은♥' 유재석, 이혼 전문 변호사 명함에 당황 "조용히, 깔끔하게 처리해준다고"(유퀴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