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액션 영화 '더 마블스'(니아 다코스타 감독)가 스트릿댄서 왁씨, 레드릭, 벅키와 콜라보한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댄스 경연 프로그램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 출연하며 주목받고 있는 스트릿댄서 왁씨, 레드릭, 벅키가 '더 마블스' 특유의 경쾌하고 박력 있는 액션 포인트를 춤으로 표현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공개된 댄스 퍼포먼스 영상은 '더 마블스' 사운드트랙 'I Run This'의 강렬한 도입부로 시작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캡틴 마블을 맡은 왁씨, '모니카 램보'를 맡은 레드릭, 미즈 마블을 맡은 벅키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의 향연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특히 세 댄서의 강점인 왁킹을 통해 파워풀한 액션을 완벽히 살리며 '더 마블스'에서 세 히어로가 선보일 팀플레이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이렇듯 누구나 가볍고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더 마블스'는 요즘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세 댄서와의 특급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세 히어로 간 시너지가 돋보이는 박력 넘치는 액션을 예고하며 관람 욕구를 자극한다.
'더 마블스'는 우주를 지키는 히어로 캡틴 마블 캐럴 댄버스가 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모니카 램보, 미즈 마블 카말라 칸과 위치가 바뀌는 위기에 빠지면서 뜻하지 않게 새로운 팀플레이를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브리 라슨, 이만 벨라니, 테요나 패리스, 자웨 애쉬튼, 사무엘 L. 잭슨, 박서준 등이 출연했고 '캔디맨'의 니아 다코스타가 연출을 맡았다. 오는 8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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