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결혼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린 방송인 최동석이 이혼후 담담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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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은 6일 "자꾸 끌려나오는 요즘"이라는 멘트와 함께 거리를 걷고 있는 본인의 뒷모습 사진을 공개했다.
또 5일에는 "밥 사주는 사람 좋은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지인과 식사중인 모습이 등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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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 박지윤과 2009년 11월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지난 달 31일 이혼을 발표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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