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남편, 딸과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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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한지혜는 "갑자기 슬릭백 연습하시는 검사님.. #슬이 애비 트렌디"라 했다.
한지혜는 딸과 길을 걷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슬릭백 춤'을 직접 따라하면서 웃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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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모습에 한지혜의 딸은 같이 덩달아 신나 꺄르를 웃으며 어울려 놀아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지혜는 "슬릭백 연습하고 비누 사러 온 슬이애비"라며 소소한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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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 2020년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2021년 윤슬이를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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