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하선이 딸 친구 어머니들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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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박하선은 "그동안 11분의 딸 친구 어머님들이 와주셨어요.. 티켓팅에 꽃에 선물에 넘 감사해요. 유치원 육아 동지"라고 밝혔다.
박하선은 딸이 다니는 유치원에서 친해진 어머니들이 직접 연극 공연에 와주고 선물도 해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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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박하선의 딸 친구 어머니 중에는 '정말 어딘가 살고 있을 거 같은. 지금도 충분히 잘 살아내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었다' '엄마로서도 일로서도 항상 열심이신 박하선, 같은 워킹맘으로서 늘 배우게 되는데 오늘도 에너지 많이 받고 왔어요'라 후기를 남겼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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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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