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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는 "여기 너무 나오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맞다고 나를 까더라"라고 센말로 시작했다. 멤버들은 "그럴리 없다. 너는 항상 우리 초대 게스트 상위에 있는 후보"라고 당황했다. 이에 제시는 "처음에 연락왔을 때는 내가 깐게 맞다. 하지만 다음에는 너네가 깠다"고 되받았다. 멤버들은 "양쪽 다 똑같이 깠으니 샘샘이다"라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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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에 대해서는 "요새 이상형이 없다. 어떤 남자가 싫다하는 건 있다. 허세 있는 남자는 진짜 싫다. 명품입고 쓰고 차 좋은데 실제로 알짜가 하나도 없는 남자들"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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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첫인상에서 외모는 본다"는 제시에게 멤버들은 "서류 전형은 외모를 보는구나"라고 말했다. 제시는 "그리고 영어를 선호한다. 난 오빠 이렇게 안하고 영어로 자기야 한다. 친절하고 다정하다. TV에서 보는 모습과 다르다"고 말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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