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현아가 전 남자친구인 던과 다시 한솥밥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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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앳에어리어는"K팝 최고의 퍼포머이자 팝 아티스트 현아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앞으로 앳에어리어와 함께 새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로 트렌드를 리드해나가는 진정한 아티스트로서 더욱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앳에어리어 측은 "던과의 사적인 사안은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라며 "오로지 현아라는 아티스트 자체의 역량과 존재감에 초점을 맞췄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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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아는 지난해 11월 6년간 공개 연애해 온 던과 결별했다.
결별 사실을 공식 발표한 뒤에도 종종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 이후 재결합설이 돌기도 했지만 사실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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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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