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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전문매체 90min은 6일 '토마스 투헬 감독은 바이에른 뮌헨이 도르트문트를 4대0으로 완파한 이후에도 냉정한 인터뷰를 했다. 경기력에 만족스럽지 않다고 했고, 로타어 마테우스, 디디 하만 등 자신이 이끌고 있는 바이에른 뮌헨 전략 전술을 비판하는 고위 수뇌부에 대해 저격성 발언했다. 전문가들에게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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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우스는 이미 김민재에 대해서도 비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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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포브스지는 '바이에른 뮌헨의 스쿼드가 매우 얇다. 바이에른 뮌헨 여름 이적시장은 실패'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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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1월 아시안컵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이 열린다. 김민재를 비롯 핵심들이 빠진다. 대체 카드가 부족한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력이 떨어질 수 있다.
단, 바이에른 뮌헨 크리스티안 드레센 회장은 투헬 감독을 지지하고 있다. 그는 이 매체를 통해 '우리는 4명의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있다. 도르트문트전에서 잘 보여줬다. 단, 김민재 등이 빠진다. 내년 1월을 위해 1월 겨울이적시장에서 전력 보강의 움직임이 있을 것'이라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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