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토트넘은 경기 초반 첼시의 공세를 견딘 뒤 역습하는 전술을 가동했다. 손흥민이 날카로운 슛을 초반부터 가동했다. 전반 5분에 강슛을 날려 첼시 문전을 위협했다. 초반 운이 토트넘 쪽으로 따랐다. 1분 뒤 행운의 골이 터졌다.
Advertisement
이때부터 토트넘의 기세가 살아났다. 2분 뒤 포로가 문전 좌측에서 뒤로 흘러 나온 공을 그대로 강하게 슈팅했다. 골문 안쪽으로 정확히 날아갔으나 첼시 산체스 골키퍼가 선방으로 막아냈다. 토트넘의 공격 기세는 줄어들지 않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숫자의 열세에 빠진 토트넘은 존슨 대신 에릭 다이어를 투입했다. 하지만 악재는 멈추지 않았다. 판 더 벤이 전반 45분에 허벅지 통증으로 쓰러졌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결국 에메르송 로얄을 투입하며 수습에 나섰다. 이어 매디슨마저 부상으로 쓰러져 호이비에르와 교체됐다. 갑작스럽게 어수선한 상황이 쏟아진 결국 전반은 1-1로 끝났다. 토트넘은 10명으로 후반을 치러야 하는 절체절명 위기에 빠졌다.
연예 많이본뉴스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팔이피플 논란' 홍현희, 유재석이 챙겼다…설 선물 인증 "선배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