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고소영이 여유로운 미소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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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고소영은 "포토 바이 레이아♥"라며 밝게 미소 지었다.
고소영은 부쩍 추워진 날씨에 목을 보호하기 위한 작은 손수건을 덧대 힙함과 따뜻함을 모두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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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소영은 한강뷰가 그대로 보이는 넓은 집에서 행복한 미소로 화목한 가정의 분위기를 짐작케 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전국 공시가격 기준 가장 비싼 아파트에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있는 '더펜트하우스 청담'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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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아파트는 장동건-고소영 부부와 골프선수 박인비, 김연아 고우림 부부 등이
거주 중인 곳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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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파트는 지난해에도 168억 9000만 원으로, 전국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올해도 전국 최고가 주택 순위를 지켰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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