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병헌과 이민정 부부의 둘째 성별이 공개됐다.
Advertisement
이민정은 8일 개인 계정을 통해 친구들이 열어준 베이비샤워 파티 영상과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민정은 "친구들의 서프라이즈에 깜짝 놀라서 들어오는 내 걸음걸이는 아직 아들 엄마 같지만 둘째는 딸 맞대요. 믿기지 않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또한 "나오면 확인해보고 알려드릴게요. (Feat. 태명은 버디. Birdie 와 Buddy 이중적인 의미)"라며 둘째 딸을 향한 설렘을 털어놨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낳았다. 첫째 준후를 낳은지 8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빠 어디가’ 송지아, 국민 조카서 실력파 프로 골퍼로..“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것”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정준하, 방송 은퇴설 불거졌다 "유재석도 피해, 프로그램 섭외 거절" ('조동아리') -
지드래곤, 조카에 통 큰 플렉스..'매형' 김민준 고충 토로 "용돈 줄 때 위축돼" -
'60kg'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도 놀랐다..."같이 샤워했는데 이소룡 느낌" -
'이광수♥' 이선빈, 눈물 터졌다.."인생에서 다시는 이벤트 할 일 없어" -
고준, 오늘(5일) 새신랑 된다…♥비연예인과 웨딩마치[SC이슈] -
이수현, 이찬혁에 악뮤 해체 선언 "이제 그만해야 할 거 같아" ('강호동네서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IA 또 칼 빼들었다' 나성범 제외, 박상준 2번 승격…'4연패 탈출 의지' 파격 라인업[광주 현장]
- 2.충격! "심판 생리 중?" 북중미행 스스로 망친 네이마르, 심판 비판+성차별 발언...12경기 출전 정지 위기, WC 출전 무산?
- 3."가장 쓸데없는 것이 손흥민 걱정" 기량 저하 논란 SON, 소속팀 복귀하자마자 자책골 유도…1-0 리드 中
- 4.[LG 정규리그 우승] '과장 있어도, 거짓 아니다!' LG 실질적 1옵션 조상현 감독. 11시즌 만 감격 정규리그 우승 핵심 동력. 그는 어떻게 멀티 코어를 조련했나
- 5.[오피셜]"누가 기량 저하래!" '도움 1위 등극' 손흥민 전반에만 4AS 폭발→자책골 유도…LA FC, 5-0 리드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