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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는 칼럼 허드슨-오도이(23)였다. 첼시 유스 출신인 허드슨-오도이는 2018년 프로 계약을 하고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2020년까지 첼시 23세 이하 팀과 병행하던 허드슨-오도이는 2021~2022시즌부터 1군에만 집중했다. 그러나 잠재력은 기대한 것만큼 폭발하지 않았다. 결국 지난 시즌에는 독일 명문 바이엘 레버쿠젠으로 임대를 떠나야 했다. 그러나 들쭉날쭉한 출전 기회에 마음껏 기량을 뽐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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