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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소셜미디어 플랫폼 '더우반'에는 넷플릭스 '이두나!'의 평점이 6.6점(10점 만점)이 적혀있다. 리뷰만 1만개에 달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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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은 "중국은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 막힐 따름"이라며 "지금까지 '더 글로리', '오징어 게임', '우영우' 등을 불법 다운로드해 도둑 시청하는 것이 그야말로 습관화가 되어버렸다"라며 "한류 스타들의 초상권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짝퉁 굿즈를 만들어 판매해 자신들의 수익구조로 삼고 있다. 몰래 훔쳐보고 당당하게 평범을 매기는 일까지 자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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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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