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가족과 주말에 알찬 나들이를 즐겼다.
8일 정주리 유튜브 채널 '정주리'에는 '이틀 내내 알찼던 4둥이네 주말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정주리는 주말을 맞아 4형제와 함께 나들이에 나섰다. 먼저 홍대를 찾은 정주리는 아이들이 스카이다이빙 체험 등을 하며 즐겁게 노는 모습에 행복해했다. 정주리는 "좋은 엄마가 된 것 같다. 오늘 안 나왔으면 집에서 배달음식이나 시켜 먹었을 거다"라고 말했다.
다음날 한강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고 오리배까지 탔다. 다소 타이트한 일정에 정주리는 연신 하품하며 "집이든 밖이든 피곤한건 매한가지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정주리는 "겨울이 오고 있다. 우리가 밖에서 놀 수있는 시간이 별로 없다. 부지런히 놀러 다녀야한다"며 마무리로 한강 라면까지 먹었다.
이후 정주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돌아오는 주말에는 뭘 해야할까. 다음에는 회를 준비해갈 거다"라고 말했고, 이에 제작진은 "한강에서 누가 회를 먹냐"고 말려 폭소를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충격 소식 떴다! 이정후+라모스 SF 동반 이탈 '현실화'…"본격적인 매각 모드"→반대 여론 형성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