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별이 살이 쏙 빠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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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별의 채널 '별이 빛나는 튜브'에는 '우리 드소송이 행복하면 엄마도 행복해...ㅎㅎ 근데 언제 잘거니..? |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별은 "오랜만에 집에서 이렇게 브이로그 카메라를 켰다. 지금은 육퇴 직전 상황"이라고 전했다. 아이들을 케어한 후에는 "오늘 사실 별다른 내용은 없는 브이로그다. 개인사이긴 하지만 친정 엄마가 몸이 좀 편찮으셔서 시술도 하셨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방도 모자라고 짐도 많아지고 집이 정리가 안되면서 (친정엄마가) 집에 못 내려가고 저희와 함께 계셨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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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러분들께 노래를 들려드리고 방송을 하려면 외할머니 찬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가까운 곳에 집을 구해드려 친정엄마가 이사하게 되었다. 그와 동반해 독박 육아가 시작되면서 보시다시피 살이 조금 빠졌다. 와 정말 힘들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별은 "재미있는 저희 이야기를 앞으로 많이 담아보도록 하겠다"라며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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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별은 2012년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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