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싱어송라이터 나히가 사망했다. 향년 24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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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나히의 사망 소식이 전해졌다. 사인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평택시 중앙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거행된다.
나히는 2019년 싱글 '블루 시티'로 데뷔, '트레저' '집 없는 물고기' '안녕'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사망 이틀 전인 6일까지도 SNS 활동을 하며 팬들과 소통했던 것으로 드러나 안타까움을 안겼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사진=문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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