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6회 시청률은 수도권 5.3%, 전국 5.2%(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8%까지 치솟았다.
Advertisement
이어 매튜 리는 강기탁(윤태영 분)의 목소리로 변조해 민도혁을 다시 속였다. 납치됐던 민도혁은 강기탁의 연락에 깨어났고, 그가 말한 대로 심 회장의 집에 쳐들어갔다. 그러나 전화는 매튜 리의 장난이었고, 민도혁이 마주한 건 심 회장이 친아버지라는 것이었다. 심 회장은 민도혁을 향해 총을 겨누는 매튜 리에게 애원했다. 그제야 매튜 리는 현장이 딥페이크 기술로 조작돼 생중계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렸다. 영상 속 매튜 리는 민도혁 모습으로 송출되고 있었고, 마치 아버지와 아들의 대결 구도로 보였다. 심 회장은 폭주하는 매튜 리를 막아서며 총상을 입은 민도혁을 살려냈다. 그리고 민도혁은 이를 틈타 도망쳤다.
Advertisement
금라희는 매튜 리를 찾아 행방을 물었다. 하지만 매튜 리도 자신이 배신을 당했다고 큰소리칠 뿐이었다. 그렇게 서로의 약점을 빌미 삼아 물고 뜯던 매튜 리와 금라희. 그때 매튜 리에게 민도혁의 전화가 걸려왔다. 민도혁은 꽃 배달 서비스로 위장해 카메라를 설치했고, 이들의 적나라한 모습이 생중계되고 있었던 것. 기자들의 질문 세례에 매튜 리와 금라희는 심준석이 만든 가짜 영상이라며 천연덕스럽게 연기했다. 그리고 두 사람을 몰래 지켜보며 "넌 이제 끝났어, 심준석"이라고 되뇌는 민도혁의 모습은 매서운 반격을 기대케 했다.
Advertisement
자신의 최종 목표인 성찬그룹을 갖기 위해 거액이 필요한 매튜 리가 금라희를 배신하고 그 돈을 가로챈 게 맞을지, 그리고 매튜 리에게 앙심을 품은 이들의 계획은 무엇일지 끝까지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예측 불가한 결말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