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지우는 "연기자로서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거다. 애가 커가는 거 보면서 지냈다"라며 육아로 바빴던 일상을 전했다. 딸은 이제 3살이 됐다고. 최지우는 "딸이 너무 귀여운데 여자아이여서 그런지 말이 너무 빠르고 너무 많다. 한 번은 계속 '갖다 줘'라는 말을 하길래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 그래서 내가 '얘야. 엄마는 네가 한 번만 말을 해도 다 알아듣고 대답하잖니. 앞으로 한번만 말해'라고 하니까 '알았다'고 하더라. 그 후 내가 '밥 먹어'라고 반복해서 말하니까 '엄마! 내가 한 번만 얘기하라고 했지?'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한편 최지우는 2018년 결혼했으며 2020년 딸을 출산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