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이 생일을 맞이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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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은 최근 "행복했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생일 파티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지인들과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다. 특히 D사의 유아용 왕관부터 귀걸이, 목걸이까지 풀착장한 채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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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진아름은 지난 2015년 남궁민이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6년 열애를 인정했고, 7년 공개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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