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두 우리카드는 2연승을 달리며 승점 3점을 획득하며 7승1패 승점 20점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3세트와 4세트 진땀을 ?醯 듀스까지 승부가 흘러갔지만, 상대가 범실로 흔들린 틈을 놓치지 않으며 승리를 잡았다.
Advertisement
경기를 마친 뒤 신영철 우리카드 감독은 "결과로는 승점 3점을 가지고 왔다. 끝까지 포기를 안해서 고맙다. 경기 내용은 현대캐피탈에게 졌다. 우리 선수들이 숙제를 느꼈을 것이다. 항상 염려했던 부분이 나타났다. 선수들이 인지했을 거고, 점점 좋아질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신 감독은 이어 "(박)준혁이가 시킨대로 잘해서 우리팀에서 속공을 가장 빨리 때리는 선수가 됐다. 서브와 블로킹을 따라오는 부분을 따라가면 (박)준혁이가 훨씬 더 좋은 선수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바라봤다. 이상현에 대해서도 "하드웨어가 좋다. 배구를 늦게 시작해서 힘으로만 했는데, 조금 수정하면 더 좋아질 거 같다. 과정에 있는 선수"라고 이야기했다.
천안=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