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스테이씨 세은과 윤이 컨디션 난조로 일본 일정에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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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12일 "세은과 윤이 컨디션 난조로 일본 현지 병원에 방문해 검진한 결과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 이로 인해 'TGC 틴 2023 윈터 서포티드 바이 SIW2023' 스케줄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세은과 윤은 회복을 위해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소속사 측은 두 멤버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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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하이업엔터테인먼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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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멤버 세은, 윤이 컨디션 난조로 인해 일본 현지 병원을 방문해 검진한 결과,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금일 'TGC teen 2023 Winter supported by SIW2023' 스케줄에 참여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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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은, 윤은 회복을 위해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스윗 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세은, 윤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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